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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On20 취재팀 블로그

Magazine ON20 취재팀원들의 시사/대학 전문 팀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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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예상대로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촛불문화제를 끝내고 거리 행진을 시작한 후 시민들은 여러갈래 길을 통해 청와대로 향했습니다.

거리행진을 하던 시민들은 11시가 되기 전 정부종합청사 앞 청와대 가는 입구와 안국동 쪽 경복궁 앞으로 모였습니다.

경찰은 경찰자로 길목을 완전히 봉쇄했습니다.
시민들이 경찰차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경찰차를 흔들자 물대포를 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시민들을 연행하는 과정에서 무차별적으로 폭력을 가했습니다.

새벽 4시가 넘어서부터는 기습적으로 시민들을 몰기 시작했습니다.
갑작스런 몰이에 당황한 시민들이 넘어지기도 하고, 경찰 방패에 찍히기도 해 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당하고 연행되었습니다.

물대포를 앞세우고 기습적으로 공격하는 방식으로 경찰은 제가 현장에 있던 7시경까지 정부종합 청사 앞에서 안국동까지 밀어붙혔습니다.


더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6월의 역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실제 상황입니다.

퍼가셔도 됩니다.

왼맘잡이 leftheater@on20.net
 
2008/06/01 12:40 2008/06/0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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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자료] 촛불시위 현장 사진, 동영상 추가

    Tracked from ▒ 인터넷별장통신 2008/06/02 13:12  삭제

    1분20초경 전경들이 시민을 바지 벗겨 버스 아래로 내동댕이 치는 장면 6월1일 오후 11시경 @ 시민기자단 전,의경들에게 둘러싸여 무차별 폭행 당하는 국민

  2. Subject: 5월 31일 범국민 촛불집회 현장 - 정말 네, 이건 뭐.

    Tracked from 라이징스타 2008/06/04 10:00  삭제

    5월 31일 시청역. 어디로 가야 할 지 몰라도 괜찮았다.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으로 가면 되었다. 시청역을 나와서 본 프라자호텔 앞 광장. 31일은 마침 대학생대회가 있던 날이었다. 전국에서 대학생들이 올라와 진영을 이루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여러가지 퍼포먼스도 볼 수 있었다. 그 중에 눈에 띄는 퍼포먼스 하나. 행진이 시작되었다. 정말 그 자리에 없었으면 모른다, 얼마나 힘들었는지(선두 따라가려고 뛰었다) 닭장차가 가는 곳곳마다 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한글로 2008/06/01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퍼갈 수 있게해주세요... 그래야 널리 퍼뜨리죠.

  2. 호갱 2008/06/01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미쳤습니다...
    정말 화가납니다...

  3. 민심천심 2008/06/01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은망덕한 정권이네요. 막가파 정권이네요. 분노합니다. 어느 국민 한분도 다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명박을 해고합니다.

  4. 2008/06/01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국민으로서 대학생으로서 너무 걱정됩니다
    지금 시위에 나간 학생들도 걱정되고 실명된 여학생도 걱정되고
    태안 기름도 아직 제거도 안됫고 요즘 에이아이에 문닫는 식당들도 걱정이고 광우병 파동때문에 줄은 소고기집들도 걱정이다
    내가 왜 이런걱정 하면서 살아야할까 처음엔 이런 걱정햇는데
    이제 화난다
    얼른 시청으로 가서 대한민국의 세금내는 당당한 국민으로서 내 주권을 찾겟다

  5. 우리 나라 2008/06/01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들도 값옷이라도 입어야지 한때는 대통령도 민주화에 압장섯던 것으로 알고있는대 그자리 에가면 외변하는지 그걸 고치는 약을 없나요 제발 소원이오니 신이계시다면 우리나라 대한민국 을 버리지말아주시옵소서 ..
    가슴이아파서 도저히 보수가 없어요 당신도 국민의한사람으로 외이러십니까 부디 신이버리면우리는 어찌하면 좋을 까요,

  6. 삶은잔인 2008/06/01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보~~ ;; 황당...
    그래도 핵심은 쇠고기협상이니 감정을 앞세워서 중심을 놓치지 맙시다

  7. 민주주의 2008/06/01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주의를 위해서 우리시민을 때린 전경들 나중에라도 꼭 처벌합시다.시킨다고 하는 놈들도 처벌에서 자유로울수는 없습니다.과거 광주항쟁시 시민을 죽인 공수부대원들을 처벌했다면 위법한 명령에 따르는 것이 얼마나 큰 죄가 된다는 것을 배웠을텐데 그때 가르치지 못한죄가 이번 진압에서 벌로 나오는 군요.민주주의를 위해서 시민때린 전경들은 반드시 처벌합시다.

  8. 침통 2008/06/01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침통하군요 정녕 다시 피를 보아야 민주주의를 찾을수 있을 것인가

  9. 김유리 2008/06/02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왼맘잡이님...이 동영상 외국 인권단체에
    보내서라도 어떻게 처벌받거나 한국 폭력 진압의
    실상을 알릴수는 없을까요...
    너무 끔찍합니다. 이건 정말 단순 폭력도 아니고,
    인권을 무참히 밟아 버린겁니다.
    너무 답답하네요...

    • 왼맘잡이 2008/06/02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 사이트에서 자료를 BBC에 제보한다는 내용이 있어서 대신 해주신다는 분에게 메일을 보내긴 했습니다.
      인권단체 연석회의의 인권감시단에도 보낼 예정입니다.

  10. 백명순 2008/06/02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보고 너무 열받아서 언론사 제보하려고 하는데요. 이 동영상 님께서 직접 찍으신 건가요? 확인 좀 부탁드릴께요. 언론사 제보하려면 저작권 문제때문에 필요하다고 들어서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 왼맘잡이 2008/06/02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직접 찍은겁니다.
      대신 제보까지 해준다니 고맙네요.
      저작권 문제는 상관없으니 제보해주세요. 동의합니다.

  11. 강정원 2008/06/02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왼맘잡이님, 동영상 외신에 보냈으면 하는데 동영상을 다운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신 사이트 http://www.2getflv.co.kr/에서는 안되더라구요, 혹시 괜찮으시다면 제 메일로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jungwonkang@yahoo.com입니다. 물론 저작권은 왼맘잡이님께 있구요, 부탁드려요,

  12. 비닐우산 2008/06/02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너무 분하고 눈물이 납니다!!! 대체 무슨 죄가 있다고 저렇게까지 잔인하게 사람을 잡는 건지 정말 저 사람들을 같은 인간으로서 용서를 할 수가 없습니다. 진짜 세계적 인권단체에라도 퍼뜨려서 국가 망신이긴 하지만 이런 유혈사태를 막고 미친 정부를 물갈이할 방법은 없는 걸까요? 블로그로 퍼갈게요.. 소중한 영상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3. 강정원 2008/06/02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너무 참혹한 영상이네요 ... 우리 현실이 이렇게 참혹한 지 몰랐습니다 ... 퍼나를 수 있는 만큼 열심히 퍼나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14. ㅠㅠ 2008/06/02 0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새벽에 동영상 보니 눈물이 주르륵 흐르네요. 버스에서 시민 바지를 벗기다 던져버리고 떨어지는 시민을 쥐떼처럼 몰려서 밟아버리고 마지막 피 흥건한 여학생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이게 명박이가 말하는 소통인가... 눈물 납니다. 6/6에 저도 꼭 나가겠습니다.

  15. 진압이라는 이름으로 2008/06/02 0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압이라는 이름으로 이들은 명백한 폭력을 행하고 있네요. 저도 퍼갑니다.

  16. 초록지붕 2008/06/02 0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보다가 너무 눈물이 ㅠㅠㅠ 가슴이 너무 아파서 끝까지 보지도 못하겠네요 ㅠㅠㅠㅠㅠ
    영국 호주 뉴질랜드 유럽 등등 각종 언론에 제보할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저작권 문제를 거론할거 같은데 괜찮으신가요? 괜찮으시다면 제 메일로 좀 보내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외신도 보내고 카피해서 보궐선거 전에 어서 주위사람들에게 보여주고싶습니다.부탁드릴게요...제 멜주소는 dreamriver1@hanmail.net 입니다.

  17. JK.건이 2008/06/02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명백한 폭력입니다. 저도 퍼갑니다.

  18. 인터넷별장통신 2008/06/02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년 6월 서울 하늘에서 이런 일이...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19. 박수진 2008/06/02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겨레> 취재영상팀 박수진입니다.
    제보를 통해 영상을 봤습니다. 제보주신분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계속 현장을 지키고 있는데, 마음이 아픕니다.
    저는 위 영상을 취재하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연락기다리겠습니다. 011-9740-0928입니다.
    jjinpd@hani.co.kr
    고맙습니다.

  20. 백명순 2008/06/02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왼맘잡이 | 2008/06/02 02:56 | PERMALINK | EDIT/DEL

    직접 찍은겁니다.
    대신 제보까지 해준다니 고맙네요.
    저작권 문제는 상관없으니 제보해주세요. 동의합니다.

    -------------------------------------------------------------------------------------------------
    위에 제글에 댓글 달아 놓으셨는데요 여기 운영하시는 분이 직접 찍으신 거랍니다!!!!!

  21. jokjipge 2008/06/02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경에게 옷벗겨지고 떨어진 시민이 계속 부분동작으로 봐도 꼭 여성분 같은데요..
    부분컷이 없어 확인하기가 어렵네요..

  22. woojun73 2008/06/02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신저로 돌렸더니 여학생 구타 봐도 그냥 욕하는사람들이 이거 보고나서는 벌떡 일어나더군요... 영상속 분에게는 죄송하지만 ...좀 펐습니다.. 영상 감사합니다..어렵게 찍은신거 같은데...이 영상이 꼭 공중파를 타서 온 국민이 현재 벌어지는 일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3. 해외에서 2008/06/02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씨가 대통령이 되어서 무슨 일이 날까 항상 조마조마했는데
    동아시아 최고의 민주주의 국가를 하룻밤에 개판으로 만들었네요.
    왜 대한민국 국민이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정부가 저런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딴나라당 차떼기당 5공잔당 한나라당 앞으로 절대 찍지 맙시다.

  24. 살인귀들의 천국 2008/06/02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이건 말도 안된다.. 군중의 심리에 의해 극도로 흥분된 시위대를 향해 똑같이 흥분하여 폭력을 휘두르는 무장한 전경의 모습은 어떤 논리로도 해명될 수 없는 것이다. 훈련받은자들이 흥분하여 돌변하게 되면 그들은 더이상 우리를 지켜주는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요 단순한 살인귀일 뿐이다..

  25. asdasd 2008/06/02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한다

  26. 이럴수가 2008/06/02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래도 정부를 믿고 설마설마 했는데..
    정말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아직 주변 사람은 이번 폭력사태에 대해 거의 모르던데, 제가 진실을 보여줘야겠네요.
    실례되는 말이지만 동영상 다운받는 방법을 알려주시거나
    제 메일로 영상을 보내드릴수 있으신가요? 제 메일은 ssm0940@yahoo.co.kr입니다. (__)

  27. 감사합니다 2008/06/02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로 옮겼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아야겠네요!!

  28. 말이 경찰이지... 2008/06/02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정부가 키우는 공식 양아치들이군요^^
    이천에 사는 사람입니다^^
    아직도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군요^^
    경찰이 도박장이나 룸싸롱을 하는건 주위에서 봤지만
    폭력까지...
    영상을 메일로 보내주실수는 없는지요^^
    제 메일은 kewpiet@naver.com입니다^^

  29. 백승원 2008/06/02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아니지 쉽네요 ㅡ.ㅡ;;
    유튜브 같은데로 올리고 클릭수 많이 올라가서 첫면에 뜨면 정말 전세계로 나가고, 한국 망신살이라는...
    분명히 저때를 마지막으로 기동중대, 소대 (흔히 말하는 데모 진압하는 백골단들) 다 없어졌는데, 재들은 어서 저런거 배운거야 ㅡ.ㅡ 우리야 맞고 하루 종일 기압받으면서 악만 남아서 그랬다지만, 요즘애들은 맞지도 않고 기압도 잘 안받는다는데 의경이나 전투경찰은 예외로 아직도 악만 남기는 훈련하나 ~.~;;
    하여간 저도 퍼갑니다....

  30. 백승원 2008/06/02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보니 못참겠네요 ~.~;;
    동영상좀 보내주세요.
    urfriends@naver.com
    urgent114@gmail.com
    입니다.
    최대한 전세계 모든곳에 보내보겠습니다.
    인권단체라던지, un이라던지.. 유튜브나 뭐 이런곳에...
    반기문씨가 이거보면 뭐라 하실지 궁금하네요. 이건 뭐 중국에 티벳 학살과 버금가겠네요 총만 안쐈지 ㅋ

  31. 그냥이 2008/06/02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법자가 도망가거나 반항하면 냅둬? 그걸 바라는거야?
    버스위에 올라가면 냅둬? 저게 평화시위냐?


    외국에 보내서 확인해봐라...
    경찰들이 비웃을 꺼다... 저런넘을 살려뒀냐고...

  32. 백승원 2008/06/02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 저 30대 중반까지 시위 한번 참여하지못하는 소시민인데요...
    거기에 기동중대 출신이라 충정이라고 방패로 찍고 봉으로 때리고 발구루기로 시위하는 애들 기죽이는 훈련받은 사람이지만, 그래도 저건 아니죠.
    첫째, 범법자는 맞습니다. 일단 법으로는 불법시위니까요.
    둘째, 무단으로 경찰차에 올라갔으니 역시 불법 맞습니다.
    셋째, 진압하려는 경찰들과 몸싸움을 했고 진압중에 경찰에 욕하고 했으니 체포불응에 아마 심하면 경찰 폭행죄까지 추가되실수도 있겠죠.

    근데요. 여기서 얘기하는 요지는요.
    첫째, 버스위 시위자는 2명이다. 대충봐도 무장경찰은 10명정도입니다.
    둘째, 버스위 시위자는 무기가 없습니다. 대한민국 무장 전투경찰 10명이 피해없이 시위자 2명을 연행 못할정도로 훈련도가 낮지 않습니다.
    셋째, 그 뻣긋하면 범법자들 총으로 쏴서 죽여버리는 미국도 버스위 시위자 2명을 것도 비무장한 시위자를 열명이서 밟고나서 옷벗겨서 버스 밑으로 떠밀진 않습니다.

    /그냥이
    대체 님이 애기하시는 어떤 외국의 경찰이 이런걸 보고 너무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저 나름대로 없는 형편에 구경한다고 지구 한바퀴도 돌아봤고, 공부한다고 외국에 10년정도 있었지만,
    이런일을 비웃는 경찰이 있다는 얘기는 아직까진 듣도 보도 못햇습니다.

    지금 조폭을 진압하는 경찰이나 전쟁시 군인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평화시국상의 민중의 지팡이인 경찰을 얘기하는겁니다.
    저기 아프리카의 이디오피아나 과거의 남아공에서 흑인 상대하는 백인경찰 이런 경우 말고 대체 현시대에 어느나라 경찰이 자국민을 10대2로 버스위에서 맞붙었는데 방패로 패고 발로 밟고 합니까? (자세히 보시면 동영상에 나옵니다. 가운데로 끌려가셔서 밟히시고 방패로 맞고 하시는거).

    그래서 과잉진압이라는 겁니다.

    후 쓰다보니 넘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33. 시민 2008/06/02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스위에서 발광하는 것도 촛불문화제인가.
    황당하구만.

  34. 한마디 2008/06/03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광주사태보는거같군요.. 반대쪽세력이 정권잡으니 어떻게든 골려줄려고 햇던 친북파 김DJ씨처럼. 어떤세력이 또 학생들을 타겟으로 주입시키는 반정부,반미운동 정말지겹습니다. 새로울것도 없고...

  35. .. 2008/06/03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쪽 모두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 참.. 동영상 보니.. 갑갑한 마음이...
    조용한 집회때가 그리워 지네요. 외국 외신두 놀라워했던... 그때가...

  36. 답답 2008/06/03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는 시위하다 경찰을 위협하면 더 무섭게 하던데 ..총.... 평화시위가 이런건가요..
    광주 때나 지금이나.. 아직두 같은 수준에서 못 벗어나니.. 참.. 부끄럽네요
    해외에 이런 동영상 나오면 참... 나라 망신..

  37. 방패 압수한다 2008/06/03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들한테 방패 지급한 이유는 니들몸 보호 하라고 준거야 그걸로 사람 찍으라고 준거 아니야. 진압용 방패로 사람 찍으면 사람죽어 인간이 그정도로 튼튼하질 못해 아니 유치원 어린이도 아니고 이런거 일일이 알려줘야되?

  38. 왜그러는데 2008/06/03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버스에 올라가 전경들한테 욕하고 자극하는지
    전경도 사람이고 대한민국의 아들들인데 제발 그러지 맙시다.
    데모는 군중심리가 크게 작용합니다. 피보고 흥분안할 분들 없습니다.
    제발 다치지 않고 비폭력 문화제로 남을 수 있도록 합시다!

  39. 눈물 2008/06/03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그러는데: 절대 동의못함.!

    이 전경들 어디소속입니까? 제발 끝까지 밝혀내야합니다

    제압이 목적이더라도 넘어진사람 날세운방패창으로 폭행가하는건 어느 누구에게도 면죄권이 없습니다..

  40. 왜그러는데 2008/06/03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의는 안하셔도 좋은데요
    과격한 행동은 시위하는 분들이나 전경들에게도 사태를 악화시키는 원인이됩니다.
    올바른 발언을 하는 분들께도 결코 도움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41. 눈물 2008/06/03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수천에서 수만이 나오는 집회의 원인이 무엇인가 생각하세요

    바로 현정부의 무소통 때문입니다..국민을 하찮은 하인으로 생각하고 독선적인

    정책수반으로 이하여 시민들이 거리로나옵니다..그들이 그렇게 외치는 배후는. 청소년,주부,직장인들

    로 특정세력이 아닌 그야말로 국민저항권이란 말입니다

    님뜻데로라면 4.19 ,5.18. 항쟁이 불법시위인가요?

  42. 왜그러는데 2008/06/03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희생이 있어서 민주주의를 발전시켰지만 그 희생으로서 많은 분들이 고통받고 있쟌아요
    우리나라도 다른 선진국처럼 성숙된 시위문화를 정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다수 참가자들도 비폭력 평화 시위를 원하는 것입니다.

  43. 눈물 2008/06/03 0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시법은 누구을 위한것이고..말안듯는정부에게 거리에 나가 외치는게 폭력으로 보이나요?

    버스위에서 시민이 태극기흔들면서 폭력행사하나요? 도대체 앞뒤가 안맞는 토론을 하려합니까?

    "그들의 희생이 있어서 민주주의를 발전시켰지만 그 희생으로서 많은 분들이 고통받고 있쟌아요" 라뇨?

    그나마 그분들때문에 이나마 발전하게된겁니다... 그 희생으로 많은 분들이고통받는다는건 도대체 누구을 두

    고하시는말이나요..전두환? 노태우? ..폭력을 행사하는건 이명박정부와 그 측근입니다..경찰과 전경들은 권

    력의 개가 되는것이고요 ..얼마나 더많은 영상과 사진을 보셔야하나요? 본인의 의견이 타당하다면 근거을 대

    시길.

  44. 왜그러는데 2008/06/03 0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의견이 님의 의견과 안맞는다고 의견을 무시하는 태도도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집시법은 정부를 위한것이 아니라 대중을 위한 법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언어 폭력도 폭력입니다. 시위 현장에서 시민들이 폭력을 행사하려는 분들에게 "비폭력"과 "언어순화"를 외치고 있습니다 폭력을 휘드르거나 버스위로 올라가는 시민은 극소수인 것입니다.
    지금이 어떤시대인데 경찰과 전경을 권력의 개라고 표현하시나요?
    당신이 위급한 상황일때 도와줄 수 있는 분들이 경찰입니다. 설마 개한테 전화하시지는 않으시겠죠?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고통받는 분들은 가족과 지인입니다.
    님께서 시위하다 실명이 되거나 다친다면 가족들이 애국한다고 좋아하실까요?
    제 뜻은 희생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감정을 삭이고 좀더 이성적인 방법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번 사태는 미국소 수입에 대한 불신과 국민의 건강권 보장입니다. 재협상을 통한 국민 건강권 수호인 것입니다

  45. .... 2008/06/03 0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로 안통안다고 몸 과 욕설로 나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다 국민 과 나라 위해 이러는건데 왜 서로한테 악과 상처만 남기는지..
    그냥 조용히 옛날처럼 촛불 집회를 하던지... 서로 존중해주면서 하면 좋으려만...
    극 소수 사람들이 시작한 흥분된 행동 때문에. 여러사람에게 결국 상처와 분노만 남기는군요..

  46. 눈물 2008/06/03 0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그러는데님.

    의견을 말하시려면 근거을 제시해야하지않습니까? 님 의견에 반박을 했지 제가 언제 무시했습니까?

    "그 희생으로서 많은 분들이 고통받고 있쟌아요" 에 대해 설명해달라했지요..

    그리고 제가말하는경찰은 폭력진압경찰말하는것입니다..

    "위에서 명령해서 어쩔수없었다..그게 우리가 훈련받은 방법이다" 라는 그들의변명이 :폭력진압:을 정당화할수있나요? 살수포은 15도 각도와 20미터 거리이내 수칙을 어긴 경찰은 불법아닌가요? 시청 광장 인도위에서 걸어가는 시위대체포는 어찌할까요? 눈실명되신분.저항도하지않는데 방패로 찍혀 몸 부상당하신분, 시위대도아닌데 연행된사람들,먼저 시위대에게 욕쏟아부면서 돌격하는 폭력경찰 제눈으로 분명히 봤습니다.시위대중에서 경찰에 흥분하지말자고 외치시는분들 얼마나많은지 아시나요? 여자들은 제발 때리지말라고 그렇게 외쳤건만 ...여동생같은 학생들, 누님같은분들 얼굴을 때리는거 아닙니까..남녀차별란말이 거기선 없더군요.그외 부상입은 수백명의시위대와 전경들이 수없이 나왔습니다

    저는 지금 이성적으로 질문합니다 대답해보시죠...소모적 말장난말고여. 님이 "과격한시위대"와 "폭력진압"을 구분 못하시는것같아 다시올립니다.

    그리고 ,다시말하지만 이번시위의 원인은 이명박정부에 있습니다..오늘 올라온 뉴스만보더라도 국민들은 소고기문제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정책에서 현정부을 불신합니다

    대부분 시위대가 정부가 그렇게 울부짓는 배후세력도없는 우리 가족같은 분들입니다.

    현정부와 진압경찰이과연 이성적으로 대처하냐고 질문합니다..

    비폭력을 그렇게 외쳤건만 폭력을 휘두른 무지막지한 경찰을 수십번보고 민주주의의 후퇴을 느낍니다

    시위에 한번이라도 나가셔서 눈으로로 직접보고 글쓰시길 바랍니다

  47. 왜그러는데 2008/06/03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글을 자세히 안읽으셨네요

    고통받는 분들은 "희생자의 가족과 지인들입니다" 답변이 되셨나요?

    닭이 먼저인지 계란이 먼저인지 논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시위대가 전경들에게 폭력 폭언을 했던, 전경들이 시위대에게 폭력을 휘들렀던간에

    과격한 행동은 시위하는 분이나 전경에게도 피해가 간다는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폭력은 용납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지요

    - 시위를 하건 안하건 그것은 개인의 의사입니다.

    안한다고 민주시민이 아니고 시위를 한다고 민주투사가 되는 것은 아니지요

    제 나이 38살 입니다. 저도 학창시절 전경들에게 돌을 던지며 시위하다 최루탄을 맞아본 세대입니다.

    그땐 감정이 앞섰지만 지금와 생각하면 정의감만 앞섰지, 제 행동이 올바랐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다 성숙된 시민 의식이 있어야 민주사회를 앞당길 수 있습니다.

    눈물님께서 잘 읽으실 수 있도록 줄 사이사이를 띄어 드렸습니다. 그리고 지면이 저때문에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 더이상 답글은 안올리겠습니다. 님의 건강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48. 시민2 2008/06/03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계셨던 분들...괜찮으신가요. 걱정되어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가슴속에 모멸감과 분노가 불붙고 있을 줄을 잘 압니다. 저기 계셨던 분들의 몸과 마음의 상처가 아깝지 않게 이 차에 바꾸어야합니다. 왜 촛불문화제에 전투경찰이 투입되어야하는지부터 논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사태에 대해 책임지고, 자격없는 사람들은 모두 물러나야할 것이고, 죄가 있는 분은 사법처리 되어야할 것이구요.

  49. 다른생각 2008/06/03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시위로 끝내면 안되나요? 교보문고 책사러 갔다가 차도 점거로 되돌아 왔습니다. 돌아 오면서 보니 교통체증으로 더 많은 수의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있더군요 시위 하시는 분들의 자유가 중요한 만큼이나 다른 사람들의 권리도 중요하다는 것 생각해보세요

  50. 비밀방문자 2008/06/03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1. 비밀방문자 2008/06/03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2. 시민3 2008/06/03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리스라인을 지키면서 시위를 합시다. 입장을 바꿔서 무질서가 지속된다면 누가 질서를 잡겠습니까. 이런 사태를 몰고간 주도 세력은 사회 혼란과 무질서를 부추켜서 자위를 하고 있어요. 이쪽이든 저쪽이든 중간에서 싸움을 말리는 중간 지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민주사회에서는 그 권한과 의무를 경찰권력에 위임을 한 것이죠. 전경도 같은 시대에 고민과 혼란을 겪고 있는 청춘입니다. 우리의 형제들이라는 거죠. 한발 뒤로 물러서서 대화와 평화로운 시위로 자신들의 의견을 주장합시다. 폭력 시위와 반정부 투쟁을 벌이는 세력에 이용 당하지 맙시다. 폭력을 유발해서도 안 되고 폭력을 행사해도 안 됩니다.

  53. 은혜 2008/06/03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쪽도 다 우리의 아들들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군사독재와 맞서 싸우던 때가 아닙니다.

    합법적인 촛불시위만해도 마음은 전달 됩니다.

    버스로 막아놓고 물대포까지 쏜다는 그 버스위까지 올라가서

    그것을 막는 경찰에게 달려드는 것을 하니 경찰은 명령이니 막아야지요.

    우리나라는 법치국가입니다.

    법안에서 허용하는 표현을 하는 것이

    정말 나쁜 세력의 의도에 나라가 상처를 입는 일을 막게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동영상도 선동적인 것입니다.

    이나라에는 나쁜 사람들 때문에 비참함을 겪으며 살아가는

    너무도 불쌍한 사람들이 마니 있습니다.

    우리모두가 자중하고 나라를 위해 과격한 행동은 자제햇으면 합니다.

  54. 은혜 2008/06/03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로 저는 대학때 전두환정권에 맞서서 대학내내 데모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입니다.

    나의 아들들이 무력으로 싸우는 것이 너무 아픕니다.

  55. 비밀방문자 2008/06/04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6. 굼벵이 2008/06/04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선 인터넷 연결이 나빠서, 아직까지 왼맘잡이 님의 동영상을 못 봤습니다. 귀찮게 해서 죄송합니다만, 제게도 동영상을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도 이 영상을 널리 퍼뜨리고 싶습니다. 제 이메일은 hizino 골뱅이 empal 닷 컴 입니다. 학교에 가야 볼 수 있겠네요......

    왼맘잡이 님의 글과 어울릴지 모르겠지만, 촛불 시위 이후를 생각해 볼 때, '촛불 소녀'들이 꼭 알아둬야 할 내용이라 생각해서 덧붙입니다.


    $$$ 김수행 교수와 함께 하는 한국경제, 세계경제 알기

    제1강. 자본주의 경제의 기본구조 (강의 시간 - 2시간 21분)

    참조할 사이트.
    http://blog.jinbo.net/save_nature/?pid=1566

    성공회 대학교 사이버 NGO 자료관
    http://demos.skhu.ac.kr/scholar/list.html?&code=scholarship&category=000&keyfield=subject&key=%B1%E8%BC%F6%C7%E0&keyfield_re=&key_re=&txttype=&page=1


    $$$ 김수행 교수의 동영상 강좌를 내 컴퓨터에 저장하기.
    Safari, Firefox, Internet Exploer, Maxthon2, Opera 등의 웹 브라우저 주소창에 아래의 동영상 파일 링크를 붙여넣고 엔터를 치면, 강좌 동영상 파일을 내 컴퓨터에 저장 할 수 있습니다. Maxthon2의 경우, [도구] - [Maxthon 다운로더] - [새 작업 추가]에 아래의 링크를 불여넣으면 강좌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내려받은 다음, 파일 확장자를 FLV에서 MP4로 바꾸면 아이팟 등의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에서도 재생할 수 있습니다.*

    Maxthon2
    http://www.maxthon.com/

    1강 첫 번째 비디오 (1시간 22분 4초, 290MB)
    http://flvg.pandora.tv/flv/_user/f/r/friday1519/07/20080530141417573ouvj2b4xldt70.flv

    1강 두 번째 비디오 (58분 58초, 213MB)
    http://flvg.pandora.tv/flv/_user/f/r/friday1519/38/20080530143316187z7pj6tnweodsv.flv


    *김수행 교수의 첫 번째 강좌 파일 두 개는, 비디오 코덱이 H.264 / AVC, 오디오 코덱은 MPEG-4 Audio / AAC이기 때문에, 복잡한 파일 변환 과정없이 확장자만 바꿔줘도 컴퓨터에서 정상적인 MP4 iPod Video 포맷 (H.264)으로 인식합니다. 보통, FLV파일의 비디오 코덱 (Video Codec)은 Sorenson Spark (Flash7), On2 VP6 (Flash8)이기 때문에, 확장자만 바꾼다고 파일 포맷이 바뀌는 건 아닙니다만, 이 경우는 예외입니다.

  57. 중1 2008/06/04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아직 중1인데 ...공부하고싶은데,,아직 해야할게너무많은데... 너무무서워요.

  58. 시민2 2008/06/05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잘못은 분명히 가려야지요. 시위대가 오버하면 경찰은 방패로 내려찍어도 된답니까? 정말..댓글들이 더 화가 나네요. 누가 저들을 저렇게 만들었습니까. 촛불시위 한달째였고 엊그제에야 비로소 자율규제..따위의 대책이 나왔습니다. 한달동안 저들은 대답없는 벽을 향해 광장에서 같은 구호를 하염없기 외쳐야했고, 전경은 한달간 과로, 불면에 혹사당했습니다. 누가 저들의 꼭지를 돌게했습니까? 전경들 방패와 모자에 누가 고유번화를 삭제하고 익명을 주었습니까?
    제발 이번엔 잘잘못 좀 제대로 가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