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부터 시작된 수입 쇠고기 반대 여론은, 이제 모든 세대로 퍼지고 있다. 물론 학생들에게도 예외가 아니다. 실제로 재협상 여부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20대 중 89.5%가 ‘당연히 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한겨레신문. 5월24일자) 이처럼 대부분의 학생들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해 반대의 목소리를 내며, 정부에 재협상을 요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형형색색의 학교 깃발을 들고 집회의 선두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모든 학생들에게서 이런 모습을 기대하기 힘든 게 현실이다. 일부 학생들의 경우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해 재협상을 지지하지만, 행동으로까지는 나타내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학생들에게 이유를 물어보았다.
“불법적이어서 안 가요”
학생들은 재협상을 원하지만 집회 과정의 문제를 들며 동참할 마음을 못 느낀다고 했다. 장OO(S대.08)양은 “집회 도중에 도로를 점거하고, 가두시위를 벌이거나 일부 폭력적인 모습들은 좋게 보이지가 않아요. 또 집회에 나온 사람들은 자꾸 청와대로 가자고 하는데, 그것도 잘못 되었다고 생각해요. 국민인 이상 불만이 있어도 나라에서 정해준 법 테두리 안에서 표현을 해야죠.”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그들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진행되었던, 예전 청계광장의 집회에는 참석 했을까? 아쉽지만 아니었다. 이점에 대해 의아해하자 그들은 분위기에 휩쓸려 다치거나 연행되는 것에 불안감을 가진다고 했다. 사실 지금의 학생들은 어릴 때부터 시위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통해 거부감을 느껴왔고, 이런 거부감이 그들에게 막연한 불안감을 조성하였다. 그러나 지금의 경우 과거와 달리 가족과 함께하는 하나의 축제로 변했고, 촛불을 든 참가자들에게서 불안감을 찾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가봤자 달라지는 것도 없어요”
두 번째로 학생들은 시위를 통해 해결 되지 않을 거라는 회의적인 이유를 꼽았다. 안OO(S대.07)군은 “마음은 가고 싶지만, 간다고 바뀔 것 같지가 않아요. 저도 집회의 목적이나 과정에는 동의를 해요. 그러나 우리의 바람대로 정부가 받아준다는 보장도 없는데 학업을 제쳐두고 갈 수는 없잖아요.”라고 말했다.
그들이 말하는 시위에 대한 회의감도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능하다. 실제로 지금의 20대들이 가치관이 형성된 90년부터 집회를 통해 국민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진 사례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의 경우는 다르다. 졸속이라고 하지만 관보개제를 연기시키고, 정부의 추가협상 수용 등 일정부분 성과를 이룬 것도 사실이기 때문이다. 만약 국민들이 가능성만을 가지고 행동하지 않았다면 기대 할 수도 없었던 결과였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한 목소리를 낼 때 국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재협상까지도 이끌어 낼 수 있다.
“바빠서요, 여건 되면 가야죠…”
학업 등 개인적인 일 때문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여건이 되면 한번 가보겠다는 학생들도 있었다. 심OO(C대.04)군은 “옛날부터 개인학업, 중간고사, 기말고사로 바빠서 참여를 못했어요. 그래서 시험이 끝나고 방학이 되어 여유가 생기면 참석 할 계획 이예요” 라고 이야기 했다. 물론 개인적인 사정으로 나오지 못했다는 학생들을 나무랄 수는 없다. 요즘 사회에서 학생들은 취업, 학업 등 여러 일들에 얽매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요한 일을 미루어 가면서 까지 나온 사람도 있는 것도 분명한 사실이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수능을 준비하는 고3 여학생뿐만 아니라 취업, 졸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까지도 간간히 찾아볼 수 있었다. 이런 사람들을 보며 바빠서 참여하지 못했다는 학생들의 말이 아쉬울 따름이다.
지금의 집회는 많이 변했다. 80년대 화염병과 최루탄은 붉은 촛불과 피켓으로 대체 되었다. 아줌마들은 유모차를 끌고 오고, 20대 연인들은 촛불 데이트를 즐긴다. 어느 시민의 말처럼 이제는 시위가 국민 축제와 주권행사의 장으로 탈바꿈 된 것이다. 사람들은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한 정부의 태도에 재협상의 가능성을 느끼며 축제를 즐기듯 자기들의 주권을 행사하고 있다. 그들 중에는 내일 아침 일찍 출근해야 하는 회사원, 시험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도 많다. 아직도 불안감과 가능성, 바쁨에 얽매여 머릿속으로만 행동하려 하는 학생들이 있다면 그러지 않아도 된다. 참가한 많은 사람들처럼 ‘대국민 축제’를 즐길 필요가 있다. 그것을 통해 자연스레 국민 주권을 행사 할 수 있고, 국민의 진정한 바람도 이룰 수 있는 것 아닌가.
염유섭 ON20인턴기자(panicilins@on20.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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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6·10 촛불문화제 평화로왔다
Tracked from 지역경제활성화로 잘사는 북구를 만들겠습니다. 2008/06/19 16:52 삭제전국적으로 대규모의 미 쇠고기 협상을 반대하는 촛불시위가 열린 10일 오후 광주 금남로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촛불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승준 기자 lsj@namdonews.com 광주전남 곳곳서 동시 진행…최대 규모 경찰과 큰 충돌없이 정부 성토장으로 6·10항쟁 21주년인 10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대규모 촛불문화제가 전국 각지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열린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에서도 대규모 인파가 참여한 가운데 평화롭게 치러졌다. 이날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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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명박: 포기를 모르는 저질 소프트웨어
Tracked from 열린사회와 그적들 2008/06/19 17:52 삭제정부가 대국민담화를 또다시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전에 이문열은 촛불집회는 끔찍한 디지털 포퓰리즘이라고 했고, 진중권은 이에대해 늙은이들 벽에 똥칠하는 것까지 대꾸할 가치가 있느냐고 반박했다. 촛불집회의 과정을 얘기하는 것은 이미 시간낭비 일지 모르나 그 시작이 중고등학생들이었다는 점에서 그리고 그 진압과정이 다분히 비 상식적이었다는 점에서 이미 논제는 소고기 문제와는 동떨어진 정부의 정치철학이 엿보이는 대목이 되어버렸다. 이 과정을 지켜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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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우리에게 다른 집회서 들 촛불이 남았을까?
Tracked from 뜬돌의 타작마당 2008/06/19 23:31 삭제이제 슬픔, 애도, 추모를 위한 모임, 헌신, 희생을 다짐하는 경건한 교회집회나 행사에서 촛불을 들었을 때 광우병 집회만 머리에서 떠오를까봐 겁납니다. 그런 모임에서는 촛불대신 호롱불을 들어야 할지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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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이 아니라 죶불 든 개종자들의
생긴 꼬라지 하고는..ㅋ
난 썩어빠진 딴나라당이랑 정부보다 너희들이 더 시러 ㅄ새끼덜... 돈 몇푼에 영혼파는 새끼덜... 고개도 들지말고 다녀라
가정 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
제발 욕좀하지 마세요...
뭡니까? 당신같은 사람들 대부분은 대체
웰케 입이 더러운지...
애들도 봅니다...
앞뒤 이유도 없이 이렇게
개념 없이 욕만 하는 이유는
멀까?
데모꾼 쓰레기 개종자들아 <<< 이런 인간들이 촛불집회 반대하고 한나라당 지지하는 인간들 대부분의 정신상태입니다 ^^
제대로 보여주는데 ㅋㅋㅋ 위 글보고 느낀 것.. 저런 정신상태를 가진 사람들이 앞으로도 이명박을 뽑을 가능성이 많다는거..가서 변하는 거 없다 불법이다 솔직히 핑계잖아 지 스스로가 귀찮고 싫어서 안 간것 뿐 그럼 법질서 안에서 이루어진 집회라도 안갔으니 스스로 반성을 좀 하던가 그것도 아니면서 나간 사람들한테 자기가 부끄러우니까 불법이라고 욕하고.. 참 한나라당 같은 발상을 가진 이기적인 대학생이로구만.. 참 중고딩들한테 내가 어른으로써미안하다 쯧
여기에도 기생충은 보이는군요. 딱 국민학교 중퇴 수준의...ㅎㅎㅎ
지금까지 촛불 집회 관련 글을 수백 편도 넘게 봤는데, 왜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논리적이고 내용이 알찬 '반대' 입장의 댓글은 하나도 안 보이는 건지...
그나마 자기 블로그에 떳떳하게 써서 올린 사람들은 가끔 나름대로 논리를 구축하려고 노력한 모습이 보이는데, 댓글들은 정말....
허건날 그 지겨운 빨갱이만 들먹거리지말고 ㅋㅋ
데모꾼 쓰레기 개종자들아. 라고쓴인간아.
난 니가 더 쓰레기같에
논리적으로 비판해봐 똥꼬야.
저도 바빠서...
근데 가스통 들고 다니는 것들이 할 일이 없어서 댓글 알바 뛰나...?
글도 지들 수준에 딱 맞게 쓰네...
한겨례야, 20대 에게 설문하니 89.%가 재협상 하라는 결과가 나왔다는데, 설문을 다시한번 해봐라. 니네들 입맛에 맞게 하지말고 합리적으로 말이다. 재협상은 아니더라도 재협상과 같은 효과가 있는 결과라면, 추가협상이라는 용어는 괜찮느냐고 물어봐라. 그러면 다 찬성에 89% 나올게다. 꼭 지들 의도대로 끌고가려고 하니 결과가 그렇게 나오지.
돈몇푼에 영혼 팔고 다니는 불쌍한 인간
내장등을 제외시키고, 검역주권을 찾아서 우리 정부에서 도축장을 임의대로 검사하고, 그러한 것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서 보증할 수 있는 법규정을 넣고 미국정부와 관리가 확실히 보증한다는 규정을 넣는 추가협상이라면 괜찮겠지. 그런데 그럴려면 재협상 밖에는 안될 것 같아서 말이지...
역시 대치동. 그런다고 이번 정권 5년 안에 재건축 될 것 같으냐
난 썩어빠진 딴나라당이랑 정부보다 너희들이 더 시러 ㅄ새끼덜... 돈 몇푼에 영혼파는 새끼덜... 고개도 들지말고 다녀라
흑백논리의 극을 보여주네. 반대의견 밑에 정당한 사유로 반박을 해야지. 무조건 수구 꼴통에 알바라고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명박보다 못한 당신들이군요. 괜히 선량한 촛불 참여자 명성 깎지 마세요.
저는 이런 블로그에와서 쌍욕과 빨갱이 타령을 하는 댓글은 블로거가 지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반대의견이라도 정중한 ,논리적인 것이라면 남겨둬야되겠지만요.
그냥 아무대나 다니며 배설하는 인간들의 흔적을 남겨둘 필요가 있을까요...
바빠서..
불법적이어서..
변하는 게 없어서..
그래서 그런 마음때문에 선거도 안했겠지? 그 결과가 지금 이렇게 된거다..
바빠서? 왜 바쁜데..먹고 살기 위해..더 좋은 직장 얻고 자기만족을 누리기 위해..그것이 결국 먹고 사는 일에 직면한 것 아니었나? 왜 이렇게 근시안적인 입장으로 사는건가..
불법적이어서? 아..불법적이어서 불의를 눈감아 주는건가? 저 이명박 정권이 자행하는 일은 불법이라 생각되지 않나? 결국 자기한테만 피해 없으면 된다는 소리인데 그러니까 친구가 없는거다..아니..진실한 사람이 주변에 없는거다..결국 가정교육의 부재이겠지만..
변하는 게 없다고? 다들 바본가? 지금 우리나라가 이만큼이라도 변한 건 지금껏 민주화를 위해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피흘려왔기 때문이다..물론 작금에 와서 피흘리면서까지 민주화를 부르짖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지만 그러한 마음은 잊지 말아야 할 것 아닌가..내가 잘나서 잘 사는 세상 아니고 우리가 이렇게 살게 해주기 위해서 피흘린 사람들 덕분인건 알아야 한다..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이 변하는거다..목구멍에 칼이 들어와야..아 위험하구나 하고 느낄텐가..
옳으신 말씀!!!!!!
저런 이유로 안간다구요?? 무뇌아들만 조사한거??? 뭐 미국에서 거의 매일 소고기 먹고 살았던 사람이라 저 시위 왜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는 저같은 사람은 뭐죠?? 게다가..보니까 무슨 그지같은 정치단체들, 반미단체, 꼴좀비, 다 있던데 거기에 쓸려다녀야 정상인거??? 초딩이 전경한테 욕지랄 떨고..참 좋은거 배우러 가네
정치 모리배의 시다바리가 돼 버린 촛불 들기---
쇠고기건이 잘 마무리 된다면...
대다수 국민은 촛불집회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신 분들에게 빚을 졌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우리가 누리는 인터넷상에서의 자유 또한 각종 검열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건...
선배들의 희생에서 나왔다고 보면 무리일까요?
아니요..재협상으로 다른 손해를 보거나 FTA물건너가면 좀비들 죽이고 싶을꺼 같은데요?? 머저리들이 경제 망해먹어서 나까지 피해볼까봐..전 영국에서 소고기 먹고 살아서그런지..저들을 아무리 마음을 열고 봐주려고 해도 바보들로만 보입니다.
R/영국에서 소도축전 전수검사 하는건 알고 말하세요? 무식한티 고만 내세요. 그리고 돈좀 있는 사람들은 스코티쉬앵거스만 골라먹어요.
그리고 국제경제협정의 핵심은 협상력인건 아십니까? 엠비정권이 소고기 협상하듯 FTA하면(만약 재협상의 경우) 진짜 경제 거덜날수도 있다는 건 아시는지? 현재로선 미의회에서 현FTA안대로 비준동의해줄 가능성이 제로라고 나오는데.. 결국 재협상하지 않겠나? ㅉㅉㅉ
오바마가 FTA는 결함이 많은 협정이므로 재협상을 해야된다고 주장하던데. 그리고 이번 부시행정부에서는 FTA 인준될 것 같지도 않다.
만약 오바마 주장대로 FTA 재협상하게 된다면 영국교포님 말씀처럼 정말 우리나라 거덜날지도 모른다.
또 경제는 이메가 정권이 들어선 이후로 거덜나고 있는 거야. 조중동에 세뇌당한 니가 알까 모르겠지만
촛불든넘은똑똑하고않든놈은바보다?????
난않들었다..
나도 미국에서 7년 살았는데 광우병은 ,,,, 우습네,,,, 싫어서 안간 겁니다....
미국에서 30개월 이상 소고기 많이 쳐드셨나요?
가난한 동네에서 주로 소비된다던 30개월 이상 소고기 많이 쳐드실 정도면 미국에서 구질구질하게 사셨겠어요.
나도 미국에서 7년 살았는데 광우병은 ,,,, 우습네,,,, 싫어서 안간 겁니다....
다시 돌아가시져 왜 온거임?
미국갔다온거 자랑할려구 손이 간질거렸나보군요
참....
그저 내가옳다는 식의 편협함과 올졸함으로 똘똘뭉친 시답지않은 글이네요.
주변에 미국 사는 사람이 많은데 소고기 걱정 하는 사람 단 한명도 없네요.
다 잘 사는 사람들 아니고..학교 식당이나 근처 레스토랑서 고급이 아닌 싼 미국 소고기 잘만 먹고삽니다.
정말 광우병 그게 그렇게 걱정되서 그러는거에여??
뭐 희귀병 다 찾아다가 방송하고 전 국민 전문가 만드세요. 방송을 너무 맹목적으로 믿나봐..
내 눈에도 엠비씨의 저의가 보인지가 오랜데..
누가 바본줄 압니까??? 미국인들은 폐암걸렸다고 담배회사 소송걸고, 자식이 비만으로 죽었다고 맥도날드에 소송겁니다.
생각없어서 혹은 귀찮아서 안나가는거라고 단정하는데..웃겨서..
제 눈엔 그런데 나가는 자들이 훨씬 경솔해보여요..오히려 그런데 나가서 구경하고 놀고싶기도(?) 하지만 아무 도움 안되고 그저..정부가 경제를 해결하는데만 힘써주기를 바라는게 신중하고 백만배 나은 선택이거든여!! 시위자들 하나같이 얘기하는게..우물안 개구리들인가?? 그저 반대를 위한 반대..똘끼를 얼굴에 하나가득 이유없는 분노를 품고는..참나.
해외 절대 안나갈것처럼 그러는데...분명 금방 잊고 잘 사먹습니다. 그럴수밖에 없어 보이네요.
이권다툼 정치판에다 초등생 수준의 시위대를 누가 귀기울여 듣겠습니까??
당신도 그냥 그냥 미국가시죠 미국사람 주변에 많다고 자랑질 ㅎㅎ 가당치도 않은
난 솔직히 광우병도 그렇지만 명박이가 좀 겁나네요
계속 밤새 일하느라 못 갔는데 쩝...
집에 좀 가고 싶다 ㅡ.ㅡ
북한이 조국인 김대중
1999년 9월, 김대중 대통령이 타임지에 말했습니다.
"식사 때 음식이 남으면 북한동포들의 얼굴이 떠올라 몹시 괴롭다.
충분히 돕고 싶지만 국민여론이 부정적이어서 애를 먹고 있다".
1999년 2월. 그는 일본과의 어업협정에 관심조차 없었습니다.
3,000여 척의 어선이 졸지에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어민들은 슬퍼했지만 그는 아니었습니다.
기다렸다는 듯이 그 다음날 어선들을 북한에 보내자 했습니다.
같은 해 3월, 수많은 중소기업이 도산해서 슬퍼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아니었습니다.
기계를 뜯어다 북한에 설치해주자 했습니다.
한전이 그의 뜻을 따라 연간 5조의 적자를 내면서도
북한이 그 기계들을 돌려야 한다며 5,000억원을 들여
발전소를 지어주고,
송전선을 세워, 남한 전기를 보내겠다 복명했습니다.
2000년 10월. 60만톤의 식량을 날치기로 보냈습니다.
3,120억원어치였습니다.
98년4월부터 현재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104만톤의 비료가 갔습니다.
4,660억원 어치였습니다.
2001년10월, 전국 보건소에 있는 결핵 백신을 한 병도 남기지 않고
싹 쓸어다가 북한에 주었습니다.
30만명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보건소에는 입단속을 시켰습니다.
2000년, 러시아 대통령에 편지를 보냈습니다.
러시아에서 받을 14억 7천만 달러를 받지 않을 테니,
러시아도 북한에서 받을 50억 달러를 받지 말아달라는 제안이었습니다.
정부가 사용한 남북 협력기금이 매년 5,000억 이상입니다.
최초 2년간만 해도 1조 864억원이 집행됐습니다.
현대에 이어 다른 재벌들도 망치려 했습니다.
재벌들을 닥달하여 북한에 투자 명목으로 퍼준 돈이
5.960억 원이었습니다.
여기까지만 해도 북한에 간 돈은 2조 5,500억원입니다.
금강산 사업입니다. 금강산 사업은 사업이 아니라
적장에게 군자금을 대주기 위한 위장망이라는 사실을
국민이 모르고 있습니다.
금강산을 통해 10억 달러가 이미 갔습니다.
여기에 더해 몰래 준 돈도 있습니다.
얼마의 공적자금이 비밀자금으로 둔갑되어 갔는지, 누구도 모릅니다.
단지 이번에 미국이 그 중 4억 달러를 찾아냈을 뿐입니다.
적장은 이를 가지고 남침용 무기를 구매했다고 미국이 발표했습니다.
미국이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면 이는 분명한 이적행위입니다.
금강산 사업, 한 사람이 하루 입산하는 데 100달러를 바쳐야 합니다.
3일 코스에 300달러입니다.
이런 예는 지구상에 없습니다.
이에 비하면 대동강물을 팔아먹은 봉이 김선달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더욱 기막힌 것은 관광객이 있으나 없으나
무조건 연간 50만명이 간 것으로 쳐줘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연간 1억5천만 달러를 자동으로 주는 것입니다.
지난 3년간 금강산에 간 사람은 모두 42만명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150만명이 간 것으로 계산해서
4억5천만 달러를 주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99년부터 2004년까지 6년에 걸쳐
'존재하지도 않는 독점사업권'을 명분으로 하여
9억4,200만 달러를 줍니다. 연간 1억5,700만 달러입니다.
2004년 말이면 입산료와 독점권 명목으로
18억 6,200만 달러가 가는 셈입니다.
2조 5천억입니다.
그 돈을 주고 우리 관광객들은 어떤 관광을 했습니까?
바위를 손가락으로 가리켜도 안 되며, 카메라를 빼앗기고,
민 여인처럼 감금되어 문초를 받았습니다.
"한국"과 "대한"은 북한에서 용납될 수 없다는 이유로
한국일보 기자는 "한국"이라는 낱말 때문에 H일보라는 명찰을,
대한매일은 "대한"이라는 낱말 때문에 D일보라는 명찰을
달아야 했습니다.
관광이 아니라 굴욕입니다.
관광에 대한 악 소문이 퍼지면서 관광객 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관광객이 없어도
북한에는 자동적으로 매년 3억7백만 달러가 나갑니다.
관광객이 없는데 이렇게 많은 돈을 주면 비난이 쏟아집니다.
저들은 어떻게든 관광객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바로 가공할 국민 총동원령입니다.
인구의 3분의1인 1,300만을 동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 3년간 겨우 42만명이 금강산을 다녀왔습니다.
42만명과 1,300만명을 비교해 보십시오.
여기에 지원되는 국가 예산만 정확히 4조입니다.
정부가 4조, 국민이 2조, 합해서 6조를 금강산에 바치는 것입니다.
금강산은 민족의 영산(靈山)으로 등극하는 반면
설악산과 한라산은 초라하게 허물리고 있습니다.
산을 가진 우리 지역경제가 망가지고 있습니다.
북한 땅이 성지가 되고, 북한정권이 상전으로 탈바꿈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대준 돈이 무려 5조였습니다.
북한은 이 엄청난 돈을 가지고 무얼 했습니까?
카자흐스탄으로부터 신예전투기 50대를 구입했습니다.
스커드를 500기에서 600기로 늘렸습니다.
휴전선 대포를 25% 증강했습니다.
전차와 화학무기도 전방으로 추진했습니다.
휴전선에 전진배치된 군사력을 65%에서 70%로 늘렸습니다.
땅굴도 팠습니다.
10년이래 최대 규모의 훈련도 했습니다.
우리를 곧 군사력으로 먹겠다는 말입니다.
이런 기막힌 정보는 미국이 알려주었습니다.
우리 정부는 쉬쉬했습니다.
무엇을 의미합니까?
현정부가 북한에 남침용 군자금을 대주었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퍼주는 우리에게 북한은 고마워하던가요?
북한은 우리가 준 돈으로 최근 북한강 상류와 임진강 상류에
8개의 댐을 건설했습니다.
태백산맥을 관통하는 총 100㎞의 "지하수로"를 만들어
우리에게 흘러와야 할 물을 머나 먼 원산 앞 바다로 빼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북한강 상류에 유입되는 수량이 5분의 1 정도로 줄었고,
앞으로 수도권은 더욱 더 심한 식수난을 겪을 것이라 합니다.
북한에 홍수가 나서 수문을 열면
수도권 지역이 물바다가 된다 합니다.
저들은 우리가 준 돈으로
수도권을 물바다로 만들 수 있는 엄청난 무기를 설치한 것입니다.
배은망덕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국제법상으로 보면
임진강과 북한강은 남·북한이 함께 사용하는 공유하천입니다.
당사국의 동의 없이는 물길을 돌릴 수 없게 돼 있습니다.
이민족간에도 이런 일은 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북한을 국제재판에 회부해야 합니다.
하지만 대통령은 동포가 한 일이라며 감싸주기만 합니다.
제1의 주접근로에 깔린 지뢰를 깨끗이 제거해 주었습니다.
경의선과 고속도로를 개통하여
서울로 직결되는 남침로를 활짝 열어 주었습니다.
법정에서 사실상의 땅굴로 인정된 연천 제5땅굴을 조사도 해보지 않고, 대통령이 황급히 나서서 자연동굴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2001년 6월, 북한 상선들이 제주해협을 유린했습니다.
대통령이 UN사 자동교전규칙을 박탈하여
우리 해군의 손발을 묶었습니다.
북한 선박 한 척에 우리 함정 6척이 31시간이나 따라다니며
제발 좀 나가달라고 애걸했습니다.
기다렸다는 듯이 북한에게 무해통항권을 인정해 주자 했습니다.
바다의 휴전선인 북방한계선이 너무 넓으니
일부를 북한에 양보하자 했습니다.
우리의 군을 적장 앞에 굴복시키고,
우리 영해를 적장에게 바치려 한 것입니다.
간첩죄로 사형을 선고받아 옥에 갇혀있던 사람을
끄집어내서 장관을 시키고 있습니다.
노동당 창당 55주년 기념행사에 가서 축사를 읽고,
파주에 있는 인민군 묘소에 가서 참배를 한 사람들이
부총리가 되고, 장관이 되고, 대학총장을 합니다.
대법원에서 반국가단체로 판결난 범민련을
대북 연락창구로 이용했습니다.
평양에서 열린 적화통일 행사에
311명의 방문단을 날치기식으로 보냈습니다.
그 중 100여명이 국가보안법을 위반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지난 해 9. 3일, 국회에서 탄핵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은 국회와 국민을 비웃기라도 하듯,
불과 1주일 만인 9.11일에 직제에도 없는 장관급 자리를
청와대에 만들어 놓고, 그를 앉혔습니다.
그는 남북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의심스러운 행동을 계속합니다.
학교들이 마치
1917년 프로레타리아 혁명을 방불케 하는 폭력으로 강탈되여
이념교육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를 막아야 할 공권력이 오히려 비호합니다.
전교조가 초-중-고 학생들에게 이념교육을 시키기 위해
불법 교과서를 내놓고 가르칩니다.
책에는 '인민군을 중심으로 하는 공산주의 통일사회'가
그림으로 영상화돼 있습니다.
북한은 불쌍한 우리 동포이고,
우리의 주적은 외세와 여기에 계신 냉전세력이라고 가르칩니다.
개인의 삶에 불편을 주는 국가안보는 부정돼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헌법과 국보법을 부정하는 이 엄청난 운동을
정부는 10개월 째 방치하고 있습니다.
4.3 사건, 여수-순천 반란사건, 수많은 반정부 데모 사건,
좌익분자들에 의해 자행된 이 국가전복 사건들은
민주화운동으로 둔갑시키는 반면,
정작 국가의 부름을 받고 나가 싸운 정부군을 박대하고 멸시합니다.
그 어느 나라 국민이 국가의 부름을 받고 나가 싸운 정부군을
용병이요 살인마라고 공격합니까?
이러한 인구는 분명 이 나라 국민이 아닙니다.
이를 처벌해야 할 대통령이 저들을 비호했습니다.
주월한국군의 적장이었던 사람에게 대통령이 사과를 했습니다.
월남전을 민족해방전쟁으로 보는 것입니다.
2001년 국군의 날 행사에서
그는 6.25를 '실패한 통일 노력'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전 역시 민족해방전쟁이었다는 뜻이었습니다.
이 국가의 정통성을 통채로 부정하면서,
북한 정권에 새로운 정통성을 부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분명, 이 나라 사람이 아닙니다. 가면을 쓴 북한 사람입니다.
지금 정권을 잡은 사람들의 실체는 좌익입니다.
김대중은 거물간첩입니다.
어제의 충신이 역적 된다
김대중이 가진 돈에 대해 수조원일 것이다,
아니다 수십조원일 것이다 하고 수근거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는 지금 아방궁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빨갱이는 영웅취급을 하고 화장실 물을 아껴보려고
수조에 벽돌을 넣는 박정희, 허리띠를 28년씩이나 매고 다니는 박정희, 대한민국을 세계 지도에 12번째로 굵게 새겨놓은
박정희를 부관참시합니다.
1970년대에
한국, 싱가포르, 대만, 홍콩의 1인당 국민소득이 비슷했습니다.
박정희의 빛나는 업적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아시아에서 일본 다음으로 잘 사는 나라가 됐었습니다.
그런데 김대중 집권 만 3년이 지난 2001년도에
다른 세 마리의 용의 1인당 국민소득은 24,500달러를 훨씬 넘긴 데 반해 한국은 겨우 9,000달러도 안 됐습니다.
박정희를 욕하는 입으로 들어가는 밥숟갈,
다시 끄집어내고 싶습니다.
어제의 충신이 오늘의 역적이 되는 경우는
나라를 적국에 빼앗겼을 때에나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최고의 간첩, 김대중
석줄 정도 읽고 무시하긴했지만
이이야기를 여기서하는 이유는 뭔가요?
이젠 알바들이 꾸준글 카피해서 올리네 ㅋㅋㅋ
게시판 니혼자쓰냐? 존내 길게쓰네
한줄은 왜띄우는데 18넘아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이렇게 길게쓰니까
읽지않아도 먼소린지 알겠다.
결론은 멍멍~ 이거네
복날 얼마 안남았는데 잡아먹어버린다.
미국인들 소고기 먹는거 몰라서 우리가 이러는줄 착각하시나? 누굴 바보 병진으로 아나?
미국과 우리가 먹는 소고기가 다르니까 이런거지 같으면 이러겠냐? 우리가 미국소고기 무조건 반대한대?
멍청이들아. 미국에선 30개월 이상 자체를 거의 소비하지 않는데 남는거 어디로 가겠어?
전세계에서 30개월 이상 개방한 나라가 우리말고 또있냐? 미국에서 안먹고 버리거나 사료로 쓰는 내장을
돈주고 사오는 나라가 또있냐고? 그럼 그거 어디로 갈꺼같아? 제발 아메바에 입만 달린 생물처럼 놀지마라
상식도 모르는 인간들이 시위하는 사람보고 멍청하다느니 어쩌느니...
한가지 더말해줄까? 미국서도 소고기가 99.9%가 안전하대. 우리국민 몇명이냐? 천명 만명 중에 한명이 나와
도 최소한 광우병이 몇백명은 나올꺼란거지. 정말 질좋고 싼 고기면 왜 100% 장담을 못해? 그리고 30개월
이상을 꺼리는 미국에서조차 3명이나 나왔는데 30개월
이상에 내장까지 다먹으면 우리나라 몇명 나올꺼같아?
왜 계산안되냐? 도와줄까?
멍청한 인간들아. 제발 머리 두번 굴릴줄 모르면 접싯물에 코박고 자살하던가 아님 좀 닥쳐라. 모자란 티내지
말고. 세상에 협상문 해석도 못하는 인간들이 가서 한 협상을 국민들보고 믿으라는 놈이나 그거믿고 안전하다고 씨불고 다니는 인간들이나 똑같아. 저주받아 뒈질넘들.
고생고생해서 너희들 키웠는데 이렇게 욕해서 너희 부모님께 미안하다. 하지만 자식단속좀 잘했으면 좋겠고
당신들의 자식들이 좀 더 똑똑했으면 하는게 나의 바람이다. 어거지는 이제 그만부려라. 부모님 생각해서.
미국에서도 몇년 된 소 잘만 먹는데?? 미국엔 다 부자만 사는줄알아??? 한우는 7년 된 것도 잘만 돌아다닌다.
니가 한우는 조사해봤어??
알고 떠드는거?? 아님 그저 할말없으니 합리화 하는거??
피해의식 쩐다..미국이 자국민 보호가 심하고 강대국이라 그런거야?? 그러니까 미국이라서 이 난리라는거네?
중국산은 어떻게 그렇게 많이 소비하냐?? 말그대로 위험천만한데..그저 싸니까 쓰는거아님??
미국이 일부러 쓰레기 팔까봐 걱정?? 이나라 국민들은 눈이 없어??? 이건 뭐 바보도 아니고..그저 열폭이네
먹지마세요;
미국산 소의 내장; 아무도 먹으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바로 위에 사람들 잘 몰라서 그런 거니까 이해하세요.
미국에서는 30개월 이상 소를 찾아서 사먹을려고 해도 찾기 힘듭니다. 급식이나 정부기관에서는 아예 법으로 유통금지 입니다. 한우얘기로 물타기 하지 마시고...바보
먹지 말라고 하신 분.. 안처먹으면 되지 입닥쳐라는 말인데.. 윗분 댓글이 맘에 안들면 입닥치고 가만 있으면 되지 왜 사사건건 댓글 달고 있는지 이해가 안돼네요..
결론: 너희들은 바보이거나 알바입니다. 가여운 것..
모든 국민이 모두 한 뜻을 가지고 있다는 확일화적인 조금은 무서운 글이네요..;;;
저기 위헤서 말씀하셨듯이 89.5%의 20대가 당연히 재협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면, 10.5%는 재고할 가치가 있다 정도거나 재협상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촛불 집회도 좋고, 국민의 권리도 좋고, 다 좋고 맞는데.;
자신에게 맞는 이야기라고 모두에게 맞는 이야기라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이가 자신의 생각과 같을 거라는 획일화적인 생각은 정말 자제부탁드립니다.;
욕해서 죄송합니다만..촛불문화제? 축제? 아주 지랄입니다..시위는 시위죠..미화시켜서 가족단위고 구경오게 만들어놓은 이익단체들에게 놀아나는 줄도 모르고..불법시위 해놓고 축제니 문화제니 말만하면 다인가? 평화시위 였던 처음부터 왜 안왔냐고 물은건 일제시대 독립운동 왜안했나고 다그치는 거랑 같은 맥락이다..
ㅋㅋ 딴뽕덜 아주 댓글 안 달면 죽고 싶지 요즘...
미국 사람 먹는 소랑 우리 먹는소 다르지 병시ㄴ들아 미국은1등급~8등급으로 소 나누고 30개월이상된것은 햄버거로 쓴단다 그리고 전체 소비량의20여%를 30개월령이상의 소로 먹는단다 MBC KBS편파보도보고 무조건 믿어버리는 이시대의 무지랭이들이 문제지요 그리고 좌파들 맥아더 동상철거운동하던넘들이 왜 소고기문제로 또 앞장서냐 다시 고개드는 좌파들 이제 그만 정신차리자 통제안되는 나라 만들지 말고 시위를 문화제라고 변질시키지 말고 비폭력이 아닌 무질서와 폭력이 난무한 촛불시위 이제 각성하고 자기 일터로 돌아가 좋은나라만드는 국민들이 되기를 바랄 뿐이요 진짜 나라 사랑하고 국민들 사랑한다면 정상적으로 합시다 정치는 정치인들에게 내손으로 뽑은 국회의원들이 일하게 하고 맘에 안들면 담에 뽑지 말면되지요 대한민국 힘냅시다 화이팅!!!
http://www.ccdm.or.kr/main2/2008_signchoi/signchoi_list.asp
이명박의 측근중 하나로 최근 방송위원장으로 자리를 차지하고있는 최시중!
이 사람이 언론을 장악하는 한 우리 국민은 5공과 같은, 또 다시 광주국민들과 같이 가둬지고, 감추어진 속에서 우리 모두가 자멸되가는 길을 가도록 하는 주범의 역할을 하고 있고, 분명한 그 증거로 현행법상으로도 주요한 5가지나 어겨지는 상황이 발생하는 행위자의 상황입니다.
무조건 싫다고 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만한 자리에 있다면 그 이상의 책임을 지을 마음을 먹고 똑바로 해야하며, 이와같은 현행법과 국민을 무시하는 사항은 단순한 실수라 하기엔 너무나 엄청난 의식성 범죄임을 확인했읍니다.
여러분이 가보시고, 스스로 판단해 보세요.
혐오스럽기까지 합니다.
좌파니 우파니 보수니 진보니 아무곳도 그런 파~에는 관심이 없건만, 어쩌다 이렇게까지 화를 부르는지!
현재 그곳에 사는분으로부터 들은 사항이고 언제인가 미방송분에서 나왔읍니다!
미국의 일반국민중 1~8등급, 그리고 30개월령 이상 보통의 경우 그렇게 말을 한답니다.
그러나 좀더 구체적인 사항을 묻는다면!
첫째! 일반 정기적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1~8등급중 주로 3등급 이상을 찾아 먹는답니다.
둘째! 30개월령 이상은 햄버거용 맞습니다. 극히 일반적인 다국적회사들이 만드는 햄버거,,,
그러나, 그것을 먹는 이들은 미국이 선진국이라 해도 극빈층이 있고, 이 극빈층에서 주로 찾는답니다.
(먹고살기위한 어쩔수 없는 현실!)
셋째! 제일 주요한것은 이들은 srm에 해당하는것은 어느 월령에도 없읍니다.
이제 우리 국민중 많은 사람들이 왜?! 미국이 자국내 판매하는곳과 우리에게 수출하려는것이 다르다고 외치는지 좀 이해를 해야 할것이며, 왜!? 미국이 자기들이 섭취하지 않는 부분임에도 조용히 입막고, 우리에게 강매하려는 부분이 잘못되고, 신뢰할수없어 우리는 않받겠다고 외치는지 이해해야 할것입니다.
넷째! 미국소! 미국 자체내에서도 국민과 미 시민연대에서 전수검사하고 30개월령 이상은 인간이 섭취해서는 않된다고 한다는 내용은 불과 몇일전에 미방송을 그대로 우리 방송에서도 내보냈으니, 이점도 생각을 해야 하겠지요.
!!! 미국내에서도 섭취하면 않된다고 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고, 이를 잘못 판매하고 있다는겁니다. !!!
!!! 그러니 미국내에서 판매한다고 우리가 그려려니 받아서는 않된다는것 이지요 !!!
촛불반대파들은 논리적인 말좀 해봐라
라고 말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촛불반대파들도 촛불시위대와 같이 소고기 들어오는거 싫어합니다!; 누군 좋아서 그러시는줄 아시나본데요.
저번 100분 토론회에서 언급되었듯이 지금 우리가 재협상을 할수는 없습니다. 장관께서 나오셔서 말씀하신것이죠. 재협상이 안되면 계약 파기를 하여야 되는데 계약파기를 하게되면 12개월동안 협상한 내용을 지키며, 그만큼 미국쪽에서 피해를 보는것이 나중에 보복으로 다가올수있다고 논의된적있습니다.
지금 촛불시위대에서 하시는 행위자체는 하나의 억지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만 할때도 됬습니다. 그리고 이젠 어느 정도의 선을 지키면서 하셔야좋을꺼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MB가 우리의 피터지는 고함에도 듣지 않는데 어쩌란 말인가?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있으신데요.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써 온갖뉴스에 나오는 시위대 장면을 보고 가만히 눈만 감고 있겠습니까? 바로바로 해결할수있다면 그건 사람이 아니라 컴퓨터이죠. 제발제발 좀 그만합시다... 이로써 소고기 수입은 반대하며 촛불축제(문화)또한 반대하는 한사람의 의견이었습니다.
이거 지금 논리적이라고 써 놓은거죠?? ^^
미국산 쇠고기 먹어도 죽을 확률은 있지만 몇명 안 죽는다.
좋습니다. 사실 담배 폐암으로 죽는 사람이 광우병으로 죽는 사람보다 많겠죠.
솔직히 미국 소고기 수입 별로 크게 생각 안합니다.
하지만
검열의 미국에게 맡기고
아무 소고기나 받아들이겠다는 그 꼬라지가 마음에 안든다는 겁니다.
자체 검열하면 뭐 당연히 잘~도 하겠네요.
학교에서 안배웠나요?
방송실에서 자 학생여러분 담배는 몸에 안좋으니 자체적으로 알아서 담배 학생지도실로 가져오세요.
하면 네~ 하고 가져다 바치는 놈 있습니까?
아무 쇠고기 수입해도 법적으로 책임을 지울 수 도 없는데요.
인간의 욕심이란게 수입쇠고기 국산쇠고기로 둔갑해서 팔리는거
뻔하다는거 알잖아요?
욕심 많은 양반들이 모르쇠로 일관해봤자 국민들도 알건 압니다.
무슨 조선시대에서 정치를 배우셨나?
저도 촛불시위 갑니다. 자주.
쇠고기 수입해서 가는게 아니라
정치하는 게 웃겨서 갔습니다.
무슨 민영화를 선진화라고 하며
자기 사람들 돈 벌게 해주려고 대운하 건설 운운하고
배후세력이요?
국민들이 판단해서 움직이는 것이 멍청해보입니까?
그럼 그 멍청한 국민 속여서 그 자리에 오른 건가요?
이제 자리에 올랐으니 멍청한 국민들이 말을 안듣나요?
적당히 해드세요.
그 자리들 오르려면 돈 꽤나 깼졌으니 그거 채우려는건 아는데.
적당히들 하세요.
수능 백몇일 남은 "재수생"인 저도 갔는데... 이번주는 쉬고 있습니다.
촛불을 안들었다고 생각이 바뀐 건 절대 아니죠.
아니 오히려 바꿀 게 너무 많아 더 확고해졌어요.
광우병 고기가 미국에 있는지? 광우병으로 죽은 자 100년 동안 전 세계에서 몇 명이나 되는지...비행기 타면 죽는다고 비행기 타지 말자고 촛불은 들지 않는가? <비행기 사고 확율이 광우병 확율보다 높음)
이글보니 혈압이 올라가네..대중이를 잡아 족쳐라 국정원은 뭐하노..
전면 재협상에 동의 하지 않기 때문에 참석 하지 않는이도 분명히 있을텐데....이 글에서는 배제하고 있다. 재협상만이 정의인양 다른의견은 무시하는 태도는 분명히 잘못 된 것이다...알바라고 욕하든지 말든지..
솔직히
침묵=이명박 지지
다.
. 이번 쇠고기수입에는 반대하지만 촛불집회에 나가지 않은 이유는
쥐잡으러가자 등등의 구호가 싫었기때문이다.
어떤 친구는 '구경하러' 가잔다. 어떤이는 '유행처럼' 가잔다.
그런사람 많이 섞여있는걸 내가 너무 잘알고있기에 휩쓸리기 싫다.
그런 사람들이나 나영님같은 사람들이나
자기주체성없는건 매한가지..
그래도 참여한 사람들은 가서 뭐라고 보고 느끼는게 있지..
당신은??... 말해봤자 입만아퍼..
난 미국에 사는 교포입니다, 그래도 이곳은 먹는것에는 안심을 하는 편입니다,한국처럼 두부에 회가루 넣고 , 고추가루에 톱밥 넣고 하지 않습니다,만약에 그렇게 한다면 그 회사 거덜나지요,또 회사들이 그렇게 하지도 않아요, 물론 채소에 농약은 주고 있어서 그것도 지금 많은 사회문제로 다루고 있지요,저도 소고기 일주일에 엄청 먹습니다,빈곤층에서 소고기 30개월이상 판다고요? 그러다가 인간차별로 고소 당하면 그대로 생매장입니다, 여긴 부유층이나 빈곤층이나 먹는것은 마찬가지랍니다, 단지 돈으로 비싼 레스토랑 가느냐 아니면 맥이나 , 버거킹이나 가느냐의 문제이지만요.물론 블랙앵거스 소고기도 있습니다,건 조금 더 비싸고 맛이 좋지요,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집에서 같은 품질의 것을 미국 전 국민이 먹고 있습니다, 어린소인지,아님 조금더 나이가 든 소고기인지는 포장에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그것도 몇년 이렇게 아니구요.그냥 어린소, 성장한소 이렇게 말이지요, 미국에 사는 사람들 암말 없이 잘 먹고 있습니다, 10년후라..그 사이에 무슨 증세 같은게 나타나지 않을까요? 광우병이면요,,뇌에 스폰지 처럼 구멍이 뚫린다면 머리가 아프던지..하겠지요.땅 10년 있다가 갑자기 머리에 이상이 온다고 그래요? 난 그게 몹시 궁금하네요..
데이지님/선진국이 왜 선진국일까요?
인류 보편적 가치를 잘 따라서 그런걸까요?
아니거든요.오늘날 많은 선진국이 식민지정책에서 얻는 자본으로 현재의 경제성장까지 이룬거죠. 물론 나름의 노력이 더 크겠지만..
여튼 인류 보편적 가치를 파괴하면서도
내부에 큰 반발이 없는 이유가 바로 자국민에 대한 철저한 보호정책 때문입니다.
소의 위험부위를 피할 것을 미국 정부스스로가 인정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이거 한국에 수출한다는 거잖아요. 자국민한테 피하란 소리하고 남에나라엔 수출하고..
미국에 양심있는 사람 없겠어요?
그래도 다수국민은 미정부의 자국민 보호에 신뢰를 갖기때문에 자국정부에 덜 비판적인거죠. 아마 데이지님이 별 걱정안하는 것도 이런 이유일겁니다..
우리도 우리이익과 안전 걱정하는거 당연한거죠.
그러나 지금 이명박정부 그렇게 합니까?
도데체가 어느나라 정부인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당근 비판받아야지요. 그래서 해외동포들도 같이 걱정하는 거구요.
광우병에 대해 님께 조금의 정보를 드린다면..
90년대 초중반까지 영국정부의 태도가 바로 현 한국정부처럼 모르쇠로 일관하는 거였어요. 그러다 사람들 죽어나가고 전염위험성이 과학적으로 밝혀지면서 결국 인정할수밖에 없었죠.
영국내 광우병 전문가들조차 광우병 발병자는 꾸준히 늘어날 거라고 합니다. 현재 인구 천명당 한명꼴로 감염자가 존재할 확률이 크고, 수술도구나 수혈등 기타 경로로 감염시킬 위험성이 있다고 공식적으로 나왔어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광우병에 대해 잘 모르고, 괜찮다고 말하는데..
그나마 광우병발생직후 유럽국가들이 얼마나 철저하게 도축검사시스템과 사료정책을 세웠는지 안다면,그러고도 지속적으로 광우병 환자들이 발생하고 있다는 현실을 안다면 그런사람들 쉽게 말 못하는거죠.
인터넷에 찾아보면 자료 꽤 있어요..발병환자들이 얼마나 끔직하게 죽어가는지 저도 봤는데 정말 무섭더군요. BBC inside out 으로 검색해서 보세요..^^
안 가는 이유는 솔직히 체력이 딸리기 때문이다..
먹고 살기도 바쁘고...
아마 본부장인가 먼가 미국서 와서 헛소리하면 또 모여들겠지.. 왜냐하면 우리가 먹어야하는 먹거리니까..
그래 좃불든너무시기들은 다잘났고 이제고만하고 나라걱정 하자는 사람은 다죽일넘이냐 나라망하면 당장굼어죽지만 그레도 소고기 쳐먹을 여건이 돼는 니들은 광우병걸리면 20년후에나 가서 뒤져 그러니 나라걱정도 안되지
저의 flickr사진을 활용해 포스팅을 해주셨군요.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그런데 한가지 부탁을 드릴려 합니다. 출처를 밝혀주신 것은 감사한데, 기왕 해주시는거 직접적인 링크를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저의 블로그 또는 저의 flickr의 주소를 직접 링크 바랍니다.
ㅠㅠ 제가 인턴에게 받아서 올렸는데 제가 무식해서 링크하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ㅠㅠㅠㅠㅠ 알아내서 빠른시일내에 링크하도록 하겠습니다.